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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객 인터뷰

Cranborne Audio Carnaby HE2 구매 후기 인터뷰 - Bastardz Music 스튜디오 대표 신광재님

안녕하세요. MOTU 공식 수입처 뮤직메트로 (DAWmall) 입니다.

오늘은 ‘Bastardz Music Lab’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음악 제작 전반, 특히 음원 녹음과 믹싱, 자체 BGM 제작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신광재님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립니다.

하드웨어 EQ와 플러그인의 차이, 멀티밴드 세츄레이션의 매력, 귀로 판단하며 톤을 만드는 경험 등

실제 엔지니어링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담겨 있어,

하드웨어 EQ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신광재님의 작업 노하우와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의 실제 활용 사례를 생생하게 확인해시기 바랍니다.


MUSICMETRO : 안녕하세요. DAWmall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분들과 독자 여러분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신광재님 :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서 ‘Bastardz Music Lab’이라는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신광재입니다. 저희 스튜디오는 음악 제작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음원 녹음과 믹싱, 그리고 자체 BGM 제작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사운드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작업에 큰 보람을 느끼며,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늘 연구하고 있습니다.

 

 

MUSICMETRO : 지금까지 참여하신 주요 작품이나, 최근에 어떤 작업들을 진행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광재님 : 저는 그동안 주로 드라마 OST에 들어가는 곡들의 악기 녹음 작업을 많이 담당해왔습니다.특히 실제 연주를 살린 사운드 작업을 선호해서, OST에서도 라이브 악기 녹음을 중심으로 참여해왔습니다. 주요 OST 작업에는 ‘백현’의 ‘나인가요’, ‘이수’의 '긴잠'의 , ‘양다일’ 의 ‘그대와 나’ 등의 OST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밴드 음악에 조금 더 매력을 느끼게 되면서, 밴드 사운드 중심의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드럼을 전공했기 때문에, 드럼 녹음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밴드 음악 작업의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그중에서도 ‘Tuesday Beach Club’ 팀과 함께한 작업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특히 ‘Lobster King’과 ‘Endless Shine’ 을 대표적으로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Yeon and Pil’ 이라는 그룹의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녹음부터 믹싱까지 아티스트와 많은 고민을 나누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가 연주자로도 직접 참여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애착이 큽니다. 아무래도 음악은 발매 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항상 가장 최근에 하고 있는 작업이 제일 애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MUSICMETRO : 최근에 구매하신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 리뷰나 정보가 많지 않은 제품이었는데, 어떤 계기로 구매를 결정하게 되셨나요?

신광재님 : 사실 하드웨어 EQ라는 분야 자체가 국내에서 리뷰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EQ를 사용한다는 건 이미 여러 하드웨어 장비들을 경험해본 뒤, 마지막 단계에서 고민하는 영역이다 보니 국내 유저들의 다양한 리뷰를 찾는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도 해외 리뷰를 많이 참고하게 됐습니다. 그와 동시에, 제가 기존에 사용해오던 하드웨어 EQ들과 비교했을 때, 이 제품이 가진 차별화된 방식이 눈에 띄었고 그 부분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궁금한 건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못 참는 성격이라, 결국 직접 사용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MUSICMETRO : Cranborne Audio Carnaby HE2를 구매하시기 전,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면서 가장 고민하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신광재님 : 아무래도 기존의 전통적인 EQ 방식과는 다르게, 설정한 주파수를 기준으로 하모닉스를 생성한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기의 내부를 살펴보았을 때, 튜브나 트랜스포머처럼 적극적으로 하모닉스를 만들어내는 소자가 들어있지는 않아 보였거든요. 조사를 좀 더 해보니,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여 생성된 하모닉스를 원음과 섞는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각 밴드마다 세츄레이션의 성향을 달리하여 더 음악적으로 들리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신호 흐름은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입력 → 밴드별 필터 → 세츄레이션 스테이지 → 원음과 블렌드 → 출력

전통적인 EQ의 게인 노브와 비교하면, 이 기기에서는 원음과 섞이는 양을 조절하는 블렌드 노브와 유사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입력 신호를 강하게 밀어넣은 상태에서 각 밴드의 게인 값만 조절해도 하모닉스를 제외한 기음 fundamental의 증가와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서,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를 선택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도, 결국 하모닉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점이었습니다.

MUSICMETRO : Cranborne Audio Carnaby HE2 구매를 결정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셨나요?

신광재님 : 그동안 다양한 하드웨어 EQ를 사용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특히 인덕터와 캐패시터 기반의 LC 필터를 사용하는 패시브 EQ의 사운드를 가장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RC 필터 기반 EQ가 깔끔하고 직선적인 사운드를 준다면, LC 필터 기반 EQ는 보다 부드럽고 유기적인 질감을 만들어 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EQ 커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위상 변화나 세츄레이션감을 통해 톤을 형성하는 방식이 개인적으로 더 매력적이었고, 풀텍 EQ 저역 밴드의 특징적인 캐릭터처럼 완전히 클린하지만도 않고, 적당한 비선형성을 지닌 사운드를 즐겨 찾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제품을 알게 되었고, 기존 전통적인 EQ와는 다른 방식의 ‘Harmonic EQ’ 라는 접근 방식에 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멀티밴드 세츄레이션이라는 컨셉이 EQ의 설계 목적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 시그널 체인에도 없던 역할이라 사운드적인 선택지를 넓힐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Cranborne Audio Carnaby HE2 가 제 사운드 체인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해줄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MUSICMETRO : 실제로 사용해보신 후, 기대하셨던 부분들이 만족스럽게 해소되었나요?

신광재님 : 네,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대로 이 제품은 일반적인 EQ처럼 접근하기보다는 멀티밴드 새츄레이션이라는 설계 목적에 맞게 사용할 때 가장 매력적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직접 사용해보니,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가 잘 되어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실제로 다뤄보기 전까지는 체감할 수 없었던 장점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MUSICMETRO : 구매하신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를 사용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있을까요?

신광재님 : 처음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의 전원을 켰을 때, LED 불빛과 버튼의 질감에서 S사의 제품을 연상시킬 정도로 고급스럽고 정교한 마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양 채널이 정밀하게 레벨 매칭되어 있는 점도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마감과 디자인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로 프로젝트 2버스에 인서트하여 사용했을 때 첫인상은 ‘세츄레이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고급스럽다’ 는 것이었습니다. 입력 레벨을 강하게 밀어넣고 밴드를 과감하게 조정해도, 특히 Mid와 Hi 밴드는 거칠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치 LC 필터와 RC 필터의 장점만을 결합한 듯한 EQ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는 플러그인이 아닌 실제 하드웨어 장비로만 동작하기 때문에, 다른 하드웨어 EQ처럼 정확한 설정 주파수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눈보다는 귀에 의지하여 EQ를 조정해야 하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이 처음에는 낯설지만, 오히려 음악적으로 더 집중하게 만들고, 이렇게 귀로 판단하며 작업하는 감각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는 단순히 수치와 커브로 판단하는 EQ가 아니라, 청각적인 판단과 세심한 감각을 요구하면서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세츄레이션을 제공하는 장비라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MUSICMETRO : 그럼 Cranborne Audio Carnaby HE2는 어느정도 실력과 관련 지식이 있는 숙련자에게 추천하는 장비일까요? 아니면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할까요?

신광재님 : 개인적으로 초보자분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가 잘 훈련된 숙련자라면 소리 변화를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는 일반 EQ와 달리 하모닉스가 자연스럽게 붙는 구조라 원하는 소리가 나올 때까지 노브를 조절하면 됩니다. 그래서 EQ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MUSICMETRO : 요즘 플러그인만으로도 충분히 작업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하드웨어 EQ와 비교해 신광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신광재님 : 사실 하드웨어 EQ는 단순히 커브만 보고 소리를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LC 필터 기반의 패시브 EQ는 인덕터 같은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밴드에서 위상 변화가 생기고, EQ 커브만으로는 그 변화를 쉽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특히 트랜스포머나 진공관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출력단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착색이 있어, 플러그인과는 또 다른 특유의 소리를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나 클라이언트분들도 하드웨어 EQ를 거친 소리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플러그인은 서지컬하게 정교한 EQ를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하드웨어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작업도 가능합니다. 결국 저는 용도에 맞게 하드웨어와 플러그인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MUSICMETRO :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를 사용하시면서 본인의 작업 스타일이나 결과물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까요?

신광재님 :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말하고 싶었던 부분이였는데요 설계자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타 다른 하드웨어 이큐와는 다르게 설정된 주파수를 기기 자체에서 정확하게 알수 없습니다. 물론 플러그인을 통해 제어할땐 보이지만, 하드웨어로 조작할땐 대략적인 주파수와 게인값밖에 알수 없는데요. 저는 오히려 이 점이 이 기기를 사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큐잉을 하다보면 관성적으로 애널라이져를 보며 귀가 아닌 눈으로 보는 이퀄라이징을 하게 되는 위험에 빠질수도 있는데 이 기기는 소리에 좀 더 집중하여 판단할수 있게 유도하는것이 설계자의 의도가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실제로 단순한 이큐형태가 아닌 하모닉스를 첨가 된다는 점에서 귀에 의지해야 하기도 할것이구요.

 

MUSICMETRO : 그럼 주로 작업하시는 OST 작업과 밴드 작업 등 장르나 작업 상황에 따라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장비가 주는 효과나 특징이 다르게 나타나나요? 예를 들어 드럼, 보컬, 다른 악기에도 차이가 있을까요?

신광재님 : 이 장비는 약하게 걸면 미묘한 변화가, 적극적으로 걸면 극적인 톤 변화가 가능해 믹싱부터 마스터링까지 다양한 상황과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밴드마다 세츄레이션 양이 조금 다르게 설계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저역보다는 중역과 고역대에서 세츄레이션 양이 줄어들어, 지나치게 거칠어지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포화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고역의 에너지가 중요한 보컬에서는 드럼보다 세츄레이션을 더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어, 장르나 악기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MUSICMETRO :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점과, 반대로 조금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신광재님 :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를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사용자의 편의를 정말 세심하게 고려했다는 거예요. 각 밴드마다 활성화 버튼이 따로 있어서 개별적으로 켜고 끌 수 있는데, 이런 기능은 훨씬 고가의 하드웨어 EQ에서도 쉽게 찾기 어렵거든요. 스테레오 모드에서는 한쪽 채널만 조절해도 양쪽 채널이 동시에 반응해서, 제가 스윗스팟에서 벗어나지 않고 가까운 위치에서 음색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EQ 작업 후에는 아웃풋 노브로 전체 레벨을 쉽게 조정할 수 있어서, 컨버터 클리핑 걱정 없이 적극적으로 톤을 만들 수 있죠. 그리고 Hi/Lo 필터가 EQ 밴드 뒤쪽에 위치해 있어서, 과하게 붙은 하모닉스를 정리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저역 밴드에서 생성되는 하모닉스를 활용하면 작은 스피커에서도 저음 밸런스를 크게 해치지 않고 조절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미드/사이드 모드에서는 아웃풋 노브를 통해 센터 이미지를 흐트러트리지 않으면서 스테레오 이미지를 조금 조정할 수도 있어, 정말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아쉬운점은 플러그인을 사용할 때는, 선택 주파수나 게인 값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미드/사이드 모드에서는 개별 바이패스 버튼 대신 전체를 한 번에 바이패스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은 하드웨어 설계를 바꾸지 않고도, 플러그인 업데이트만으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USICMETRO : Cranborne Audio Carnaby HE2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이 가능할까요?

신광재님 : 개인적으로는 ‘생애 첫 하드웨어 EQ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가격대가 비교적 합리적이면서, 하드웨어 EQ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거든요. 소프트웨어처럼 리콜 기능을 지원하고, 플러그인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덕분에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또한 밴드마다 세츄레이션 양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는 점도 하드웨어 EQ 특유의 매력을 쉽게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풀텍 EQ처럼 저역과 고역 밴드의 소재가 달라 밴드별 느낌이 달라지는 부분을,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는 감을 잡기 쉽도록 구현해 놓았기 때문에, 생애 첫 하드웨어 EQ로 구매한다면 이 제품을 가장 추천할 것 같습니다.

MUSICMETRO : 마지막으로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제품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한 마디 추천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광재님 : Cranborne Audio Carnaby HE2 는 트래킹부터 믹싱, 마스터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헤드룸과 기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한 대의 하드웨어 EQ로 하드웨어 특유의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고, 무엇보다 리콜 기능이 간편해 하드웨어 EQ 사용을 망설였던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EQ 경험뿐 아니라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신광재 님과 함께한 Cranborne Audio Carnaby HE2 사용 후기 인터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단순히 장비의 스펙이나 기능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튜디오 환경에서 하드웨어 EQ가 사운드와 작업 방식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멀티밴드 세츄레이션과

청각 중심의 EQ 활용 경험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Cranborne Audio Carnaby HE2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나 구매를 원하신다면 DAWmal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뮤직메트로(DAWmall)는 실제 사용자들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로

여러분의 음악 제작 여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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