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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객 인터뷰

MOTU 16A, MOTU 848 오디오 인터페이스 구매 후기 인터뷰 - 듀오 아티스트 모시카(MosicA)님

안녕하세요. MOTU 공식 수입처 뮤직메트로(DAWmall)입니다.

오늘은 스튜디오 기반으로 작곡·편곡·프로듀싱·엔지니어링까지 ‘음악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

듀오 아티스트 모시카(MosicA) 팀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립니다.

모시카(MosicA)는 클래식과 재즈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장르적 제한 없이 폭넓은 음악을 만들고,

필요할 때는 다양한 연주자들과 협업하는 등 유연한 프로덕션 스타일로 잘 알려진 팀입니다.

특히 자체 스튜디오인 컴포징맨션을 중심으로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제작자이자 연주자로서 깊이 있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모시카(MosicA) 팀이 실제 스튜디오 환경에서 MOTU 16A와 MOTU 848을 선택하게 된 계기,

기존 장비에서 겪어온 고민들, 아날로그 장비와의 톤 궁합까지 실제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사용 경험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작업 방식이 복잡하거나, 다중 공간에서 작업하거나, 아웃보드와 인터페이스 간

톤 매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더욱 유익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MUSICMETRO : 안녕하세요, DAWmall 고객 및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본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시카(MosicA) : 안녕하세요, 듀오 아티스트 모시카(MosicA) 입니다. 저희는 컴포징맨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작곡, 편곡, 프로듀싱, 엔지니어링까지 음악 제작 전반을 담당하고 있고, 피아노와 플루트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필요에 따라 기타, 베이스 등 다른 연주자들과 협업하며 다양한 음악 작업을 하고 있어요. 팀 이름 ‘MosicA’로 정기적으로 앨범도 발매하고 있습니다.

 

 

 

 

 

MUSICMETRO : 말씀하신 것처럼 작곡, 편곡, 프로듀싱,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계신데요. 대표적으로 어떤 작업들이 있을까요?

모시카(MosicA) : 저희가 대표적으로 소개할 만한 작업으로는 ‘핑크호텔(Pink Hotel)’ 앨범과 최근 발매한 ‘블루호텔(Blue Hotel)’ 이 있어요. 저희 작업 비중을 보면 작·편곡이 약 70%, 녹음·믹싱 20%, 프로듀싱 10%로 이루어져 있고요. 클래식과 재즈 기반이지만, 상업 음악 특성상 장르 제한 없이 폭넓게 작업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재즈·팝 성향이 음악에 녹아납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외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경우도 많고, 그때마다 역할을 유동적으로 나누며 진행하는 편입니다. 작업 과정은 보통 이은별님이 먼저 곡의 초안과 스케치를 만들고, 이후 세부적인 편곡과 사운드 디자인 단계에서는 제가 함께 보면서 조율합니다. 보컬이나 악기 녹음이 필요한 경우에는 제가 메인 엔지니어(녹음 담당) 이은별님이 보컬 디렉팅을 맡아 진행하고요. 최종적으로 곡이 완성되면 믹싱·마스터링은 제가 전담해서 전체 사운드를 마무리합니다. 이런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단계를 외주로 돌리지 않고 내부에서 모두 처리하기 때문에 효율성과 생산성이 높다는 점이에요. 또 저희가 가장 강점을 가진 작·편곡 영역에 집중할 수 있어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도 큰 이점이에요. 협업 작업에서도 이러한 구조가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해 좋은 결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USICMETRO: MOTU 16A와 848은 MOTU 인터페이스 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들인데요. 어떤 계기로 알게 되셨고, 어떻게 구매를 결정하게 되셨나요?

모시카(MosicA) : 사실 저희는 이전부터 오디오 인터페이스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스튜디오 구조가 조금 우회적으로 되어 있다 보니 신호 흐름에서 어려움이 많았고, 공간 자체도 오래된 곳이다 보니 전기 문제나 노이즈 문제도 반복적으로 겪었거든요. 초기에는 아날로그 케이블만으로 구성해 작업했는데, 채널 수가 많다 보니 신호가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문제들이 생기더라고요. 체크해보면 문제는 없는데도 실제 작업에서는 영향이 느껴지는 그런 상황이 반복됐죠. 그래서 ‘아날로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디지털 전송 방식, 특히 랜 케이블 기반의 시스템으로 관심이 옮겨갔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아닐까 의심도 있었어요. 변환 과정을 거치니까요. 하지만 해외 커뮤니티와 사이트들을 찾아보며 정보를 모으다 보니, MOTU 제품들이 안정성과 음질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더라고요. 이전 모델들도 익히 알고 있었고요. 사실 기존에 쓰던 인터페이스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제품을 쓰면 기분이 안 좋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반신반의하면서 MOTU 16A를 먼저 구매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 훨씬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다른 방도 업그레이드하자’ 해서 MOTU 848 모델도 이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용해보니 품질도 만족스럽고, 작업 효율도 크게 올라서 굉장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MUSICMETRO: 장비를 구매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보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모시카(MosicA) : 저희는 장비 스펙 그 자체보다는 저희 워크플로우에 맞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봤습니다. 여러 공간에서 동시에 작업하고, 레코딩룸–컨트롤룸 간 신호 이동이 많고, 또 아웃보드 신호를 DAW로 다시 입력하는 경우도 잦기 때문에요. 그래서 첫 번째 기준은 가상 패치 기반의 자유로운 라우팅이었습니다. 다양한 신호를 빠르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어야 했어요. 두 번째는 확장성입니다. 스튜디오 구조상 앞으로 장비가 늘어날 수도 있고, 방이 추가될 수도 있어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했거든요. 세 번째는 아날로그 장비들과의 컨버터 궁합입니다. 저희는 컬러감이 강한 아웃보드를 많이 쓰기 때문에, 컨버터가 원래의 톤을 얼마나 투명하게 받아주는지가 정말 중요했어요. 이 세 가지 기준에서 MOTU가 모두 잘 맞았습니다. 특히 AD 컨버팅 품질은 저희가 가장 민감하게 보는 부분인데, MOTU가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놀랐습니다. 가격만 보면 다른 인터페이스들보다 훨씬 저렴한 편이라 기대치가 높진 않았는데, 정작 사용해보니 ‘이 가격에 이렇게 나온다고?’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특히 보컬 녹음에서 차이가 더 뚜렷하게 들렸고, 저희가 이미 사용하고 있던 아날로그 장비들과 톤적으로도 아주 자연스럽게 잘 어울렸습니다. 그래서 가장 만족한 부분이 바로 컨버팅 품질이에요.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도 컨버터 퀄리티였고, 그것 때문에 MOTU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MUSICMETRO: 그렇다면 MOTU 16A와 848을 최종 구매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시카(MosicA) : 처음에는 MOTU 생태계가 너무 폐쇄적이지 않을까, 특정 포맷에 묶여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했어요. 저희는 여러 공간에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작업하다 보니, 확장성과 호환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MOTU 16A와 848을 테스트해보니까 그 걱정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드웨어 퀄리티가 정말 안정적이었고, AVB뿐 아니라 Milan 같은 다른 네트워크 포맷과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는 구조라서, ‘아 이건 오래 끌고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레코딩룸과 컨트롤룸이 분리된 저희 스튜디오 특성상 랜선 기반 연결이 필수인데, MOTU는 이 환경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문제 없이 작동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설치가 너무 간단했다는 게 결정적으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AVB 포트 두 개 덕분에 별도의 스위치도 필요 없고, 컴퓨터랑 장비끼리 랜선으로만 연결하면 바로 세팅이 끝나더라고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설정이 되는 점도 편했고요. ‘아, MOTU가 이런 노하우를 제대로 갖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왔죠. 또 하나 기대 이상이었던 건 마이크 프리와 컨버팅 품질이었어요. 컬러가 강한 아웃보드를 많이 쓰는 편이라 컨버터 성향에 민감한데, 오히려 저희 장비들과 톤 궁합이 아주 자연스러웠습니다. 특히 보컬 녹음할 때 AD 퀄리티 차이가 확 들리더라고요. 가격대를 생각하면 ‘다른 인터페이스들은 이렇게 비싼데 왜 이건 더 좋은 느낌이지?’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기존에 마이크 프리가 멀리 있어서 방 이동이 불편했던 점도 MOTU 덕분에 해결됐고, 이중 앰핑을 해도 신뢰도나 톤 손실 없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결국 정리하자면, 퀄리티, 호환성과 확장성, 설치 편의성, 네트워크 친화성, 그리고 예상 밖의 프리/컨버터 성능. 이 모든 조건을 동시에 만족한 제품이 MOTU였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MUSICMETRO: MOTU 16A와 848을 구매하신 계기와 선택 기준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제품 각각을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거나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모시카(MosicA) :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아날로그 장비들과의 톤 궁합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컬러가 강한 빈티지 장비들과도 잘 어울리고, MOTU의 컨버터는 톤을 깨트리거나 과장하지 않고 정갈하게 받아줍니다. 특히 AD 변환에서 안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작업 시 믿음이 가더라고요. MOTU 16A와 848 모두 설치와 세팅이 매우 간편했던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샘플레이트나 디지털 패치 설정 같은 것이 직관적이라, 기본 구조만 잡아두면 바로 따라오고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MOTU 16A는 디지털 패치를 쉽게 만들 수 있고, 라우팅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스튜디오 작업 흐름에 매우 적합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두 장비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MOTU 16A를 먼저 사용하면서 디지털 패치와 라우팅을 확실히 이해하고, MOTU 848을 추가하면서 더 많은 채널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DSP 처리 같은 특정 작업만 기존 장비를 활용하고, 나머지는 MOTU에서 모두 담당하도록 구성하니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MOTU 16A와 848을 사용하시면서 기존 작업 스타일이나 프로세스에 변화가 있었나요? 특히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면 어떤 점인가요?

모시카(MosicA) : 가장 큰 변화는 세팅 스트레스가 거의 사라졌다는 점과 라우팅 자유도가 크게 높아진 것입니다. CueMix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고, 기존 인터페이스와도 자연스럽게 병행·호환 사용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기존 워크플로우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확장할 수 있어 매우 큰 장점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퍼스널 모니터나 CueMix를 구성할 때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핸드폰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CueMix수가 제한적이고,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할 때 혼선이 생기거나 불편함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MOTU 제품들은 이런 기능이 이미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프로그램 개발이나 복잡한 세팅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설치와 프로그램 안정성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이전에는 특정 맥 환경이나 보안 문제 등으로 설치와 세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MOTU는 안정적이고 버그가 적어 작업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본사에 문의했던 문제들도 안내를 받아 해결 가능성이 보여서 신뢰가 생겼습니다. 결국, MOTU 16A와 848 덕분에 세팅과 CueMix, 라우팅 등에서 불필요한 고민이 줄고, 작업 효율과 생산성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습니다.

MUSICMETRO: 앞서 좋은 점들을 많이 말씀해주셨는데, MOTU 16A와 848을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과 아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모시카(MosicA) :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듀오 작업과 개인 작업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확장성 덕분에 상황에 따라 장비 구성을 쉽게 변경할 수 있고, 콘솔도 처음만 익숙해지면 원하는 라우팅과 큐 믹스를 빠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라우팅, AVB 네트워크 기반 연결, 그리고 아날로그 장비와의 뛰어난 톤 매칭이 만족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특히 음악 제작 시 AD 컨버터를 통한 사운드 색깔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데, MOTU 제품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톤을 제공해 작업 효율과 결과물의 퀄리티에 큰 도움을 줍니다. 덕분에 음악 제작에 집중할 수 있고, 장비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반면 아쉬운 점은 CueMix Pro와 가상 패치 콘솔의 러닝 커브입니다. 기존 아날로그 콘솔과 UI가 달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매트릭스 구조나 가상 패치 사용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설치와 AVB 이더넷 연결도 초반에는 직관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허들은 사용하면서 점차 익숙해지고, 다양한 옵션과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MUSICMETRO: MOTU 16A와 848을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께 추천이나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모시카(MosicA) : 확장성과 네트워크 기반 작업 환경을 가성비 높게 구축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컨버터 톤과 시스템 완성도가 경쟁력 있어, 비슷한 가격대나 상위급 장비와 비교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합니다. 다중 장비 접속도 편리하고, 초기 세팅만 넘기면 장기적으로 스튜디오 운영에 큰 자산이 되는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같은 중소규모 스튜디오 작업자에게는 딱 필요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불필요하게 옵션이 많지 않아 효율적입니다. 단테나 다른 포맷의 장비들은 가격 대비 한계가 명확하지만, AVB 기반 MOTU 장비는 안정적이고 설치와 사용이 간편합니다. 썬더볼트 연결도 지원되어 세팅 편의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이기 때문에, 저와 비슷한 규모와 환경에서 작업하는 분이라면 MOTU 16A와 848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MOTU 장비 같은 경우도 처음에는 모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PA나 메인 스튜디오 장비로 사용하기엔 일부 제한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저희처럼 환경을 잘 활용하면 충분히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자 필요와 목적에 맞게 장비를 선택하고 컨트롤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USICMETRO: 마지막으로 앞으로 두 분의 향후 음악 활동과 스튜디오 운영 계획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시카(MosicA) : 기본적으로 저희는 열정이 식지 않아 계속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의뢰인들과 몇 년씩 함께 작업하다 보면, 그 프로젝트가 저희 앨범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이렇게 작업하면서 저희도 꾸준히 성장하는 것 같아요. 레코딩, 연주,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모두 직접 수행하다 보니 저희 작업 방식이 조금 특이하게 보일 것 같은데, 장비와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기 공부를 하거나 프로그래밍을 통해 콘솔을 직접 구성하는 등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경험을 쌓는다거나, 이런 과정에서 얻은 요령과 노하우가, 음악을 오래 지속하면서 자신만의 색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변을 보면 많은 분들이 군대나 졸업 즈음, 혹은 나이가 들면서 음악을 접게 되지만, 방법과 요령을 알면 충분히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듀오 아티스트 모시카(MosicA) 팀과 함께한 MOTU 16A & 848 사용 후기 인터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단순한 장비 기능 설명을 넘어, 네트워크 기반의 오디오 환경이 실제 스튜디오 작업에서는 어떤 차이를 만들어주는지

그리고 컨버터·프리앰프의 성향이 음악 제작 과정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현장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MOTU 16A & 848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나 구매를 원하신다면 DAWmal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뮤직메트로(DAWmall)는 실제 사용자들의 목소리와

실전에서 얻은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로 여러분의 음악 여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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